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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09-10-10 11:30
사랑하는 우리들의 영원한 아빠~
 글쓴이 :
조회 : 8,633  

오늘은 삼오제네요..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는 지금의 일들을
제 이 작은 가슴으로 받아 들이기엔 너무도 벅차기만 합니다.
수많이 살아온 날들을 생각 하면
떠오르는 건 오르지 아빠의 고생하신 모습만 생각 날뿐... 마음이 아픕니다.
아빠!
지금으로썬 이막내딸이 해드릴수 있는건 아빠의
다음생에 정말로 좋은^^아름다운 세상에서 다시 태어 나시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전아빠의 고생만 하신 모습을 보면 천사가 따로 없는.. 아빠의 자신의 천사랍니다.
믿고 있습니다.꼭~다음생의 인연을..
사랑하는 우리가족들이..
막내 향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