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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09-10-10 11:49
상돈,상은,라린,지혜 영원히 파이팅^^아자아자!!
 글쓴이 :
조회 : 8,776  

사랑하는 아빠~생전에도 잘 써보지 못했는데 아빠를
그리워 하며 글로써 마음을 전하려 하니 쑥스럽고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하고 싶은 말이 있을땐 지접보고 얘기하던 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아빠와 함께 하니못하는
데도 제 생활은 달라진게 없는 것 처럼 잘 흘러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에는 느끼지 못했던 허전함과 빈자리..그리고 그리움이
점점 깊어져 아빠의 얼굴만 떠올려도 같이한 날동안에 추억이
떠올라 눈시울을 적시곤 해요~이에요^^우리아빠는 참
다정하고 사랑을 많이 주셨던 분이여서 아직까지 마음은 아프지만
따뜻하고 훈훈해 지니까요!!감사해요~낳아주시고 사랑을
알려주시고 아름다운 추억가득한 삶을 만들어주셔서..
아빠!!요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들어요~학교일에 있어서
최선을 다할수 있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그래서 이곳저곳에서
장학금도 받고~예전과는 다른 열심히하는 제모습을 보면
아빠한테 자랑해서 칭찬은 받지못하지만 그곳에서 자랑쓰러운
딸을 둔 아빠로 부러움을 사진 않을까?하는생각?부끄럽다~~
아무튼 김씨집안딸로써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아빠두 요즘 마음못잡고 방황하는 지혜를 좋은길로 인도해주고 이래저래 너무
힘들고 약해진 우리엄니도 사랑흐로 잘 보듬어 줘요~우리항상 건강하구
행복히 살아요~아빠는 영원히 우리의 자랑이자 사랑이십니다. 사랑해요,
-햇살따뜻한날 사랑스런딸 라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