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고객센터
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09-10-11 12:22
그리운 아빠께.
 글쓴이 :
조회 : 10,948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한해가 지나고 새해가 시작 되었어요.
새해의 첫출발에 드디어 언니랑
지윤이,준규가 왔어요.
늘 아빠께 드린 약속을 지킬수 있게
되어 기쁘시죠?
형부는 다음에 다시 함께 오도록 할게요.
지금도 믿기진 않지만 아빠가 돌아가신뒤
벌써 4년이 되었네요.
항상 그립고 보고 싶어요.
얼굴도 보고 싶고 손도 만져 보고 싶어요
아빠.
올 한해는 정말 좋은일 많이 생길거 같아요.
모두 아빠가 잘 지켜주고 돌봐 주신
덕분이에요.
아빠가 계신곳에도 새해가 되었다면
올 한해 행복 하시고 항상 웃는일
많으시길 바래요.
사랑해요..아빠~
-돌째딸 경선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