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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09-10-11 12:27
티오.my mother
 글쓴이 :
조회 : 11,301  

엄마~나 지경이야~위에는 편해?
편할꺼라고 믿어 나!!
어제는 어버이날 이였잖아..위에서 혼자 많이 외로웠지?
그니까 왜 이렇게 일찍갔어..쫌만 더 늦게가지..
아무튼 엄마!오늘 안가서 미안해.나중에 내가 엄마 보고 싶어지면 꼭 찾아갈께
그때까지 잘 있어~~알겠지?
그리고 위에서 아빠랑 나랑 언니랑 잘지켜줘~알겠지?
그랭그랭 알겠엉,나 요즘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어!
훌륭한 사람 될꺼야 그래서 돈 많이 벌고 편하게 살꺼야~~^^
엄마 꼭 이편지 볼수 있을거라 생각해!
그럼 엄마 잘 있어! 다음에 또 꼭~편지 쓸게~
-지경이가 애란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