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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09-10-12 14:44
김봉연에게
 글쓴이 :
조회 : 15,966  

보고 싶어요.보고 싶어요
당신이 보고 싶어요.
당신 보고 싶은 마음
미칠 것 같은 이 마음
"여보-""여보-"눈물로
당신을 불러 봅니다.

당신은 내 삶의 전부 였어요.
당신 없이 살고 있는 나의 삶은
살아 있는 껍데기일 뿐,뜻이 없어요.
왜 살아 있는지,아무 뜻이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아무리 그리워해도
결코 당신은 가버린 사람,다시 올 수 없는 당신
그래도 보고 싶고,그래도 그리운 사람
당신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당신의 남편 차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