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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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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4 12:55
아부지
 글쓴이 : 한민규
조회 : 1,535  
아빠 어제,오늘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어서
큰아부지한테 전화했어요.
큰아부지가 요새 몸이 많이 안좋다고해요...
쌍둥이형 아프지않게 아빠가 많이 지켜줘요.
넘 보고싶고 아직도 많이 그리워요.
사랑해요. 잘지내요. 행복하게. 스트레스 받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