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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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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8 17:21
그리운 어머니!
 글쓴이 : shanharo
조회 : 3,562  
2014년 12월 18일
어머니를 여기에 모셨어요.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어머니 하늘나라로 가신지 1달이 넘었는데
많이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의 빈자리가 무척 그리워 집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