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고객센터
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5-05-05 09:57
호철아...
 글쓴이 : 김주원
조회 : 2,395  
형이다. 거기서 잘 지내고 있냐?

내일이면 벌써 너 떠난지 일년이다.

형이 항상 말로만 너 챙긴거 같아 정말정말 미안하다

많이 보고싶다

형은 벌써 애가 태어났어

삼촌이 한명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모부, 이모, 규철이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카톡에 니가 쓴 말처럼

행복했음 좋겠다

거기서는 항상 행복했음 좋겠다.

내일 형이 갈수있으면 갈께..

항상 가고싶었는데 한번도 못가봐 미안하다

형 꿈에도 좀 나오그 그래

많이 보고싶고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