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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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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3 21:10
너무 보고싶은 엄마.
 글쓴이 : 은돌
조회 : 1,109  
목소리도 듣고싶고 얼굴도보고싶고 손도잡고싶고..
살아있을때 많이많이 할껄..
오늘 엄마보고왔는데 ..엄마좋아하는 꽃으로 가득채우고왔는데도
마음이 너무허하다.
조만간 또 갈께. 엄마가 외롭지않았으면좋겠어.
사랑해.너무너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