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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6-06-21 19:42
사랑하는울아빠
 글쓴이 : emcb1004
조회 : 1,010  
아빠..나막내딸은미야
우리아빠이제아픈데다낳았지?
건강하고멋있었던모습으로거기있는거지?
내가막내딸로써너무못했어 아직도병원가면아빠가있을꺼같은데
자주자주찾아뵙어야하는건데..정말미안해아빠..
아빠 할아버지할머니 만났어?잘계시지?
거기서는여기서못해본거못드신거다해요
아빠보고싶을때마다막내딸이보러갈께..우리축복이두..
우리축복이건강하고이쁘게잘태어나주도록아빠가도와줄꺼지?
살아생전사랑한단말도못해주구..
아빠..너무너무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