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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6-07-06 00:02
엄마..
 글쓴이 : 은돌
조회 : 1,019  
벌써 두달이네..한달간은 시간이 너무빨리가서 벌써 한달됏네이런생각했는데..
지금은 또 실감이안나고 그래.자꾸 엄마 생각이나..집에가면 엄마가 있을거 같고..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고 손잡고 싶고 여행도가고싶고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싶고.
옆에있을때 자주자주  할껄. .며칠전에 다녀왔는데 또 가보고싶다.
조만간 또 찾아갈께..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