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고객센터
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6-09-14 10:43
보고싶은 아버지~
 글쓴이 : 남산
조회 : 819  
벌써 8주년이 되었습니다~한가위가 바로 코앞에 다가왔지만 아버지가 안계신 집은 너무나도 허전하네요~이제 팔순이 되신 어머니도 사정상 혼자 계시는데 옛날 좋을때를 생각하며 씩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동생도 이제 성공하여 이름이 꿈과같이 하늘높이 떠 올랐고 매일같이 봉사하는 종교인의 본분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부도 아버지,어머니의 공덕으로 잘살고 있슴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재영이도 아버지를 닮아 똑똑하고 건강하며 이번 추석이 지나면 휴학을 하고 공군으로 입대하게 되었고, 나경이는 금년에 고등학교에 들어가 잘 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근심극정은 떨쳐 버리시고 평안하세요~    큰아들이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