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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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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5 02:35
엄마.오랜만이지?
 글쓴이 : 은돌
조회 : 114  
엄마한테 글쓰는거 오랜만이지?
며칠전에 다녀왔는데도 오래된느낌이네..
거긴 어때? 행복해?
행복하고 또 행복하고..여기에서 못 누렸던 행복 다누려.
벌써 일년이 지나버렸네.시간이 너무 빠르다.
엄마가 자주 꿈에나왔으면좋겠어.
저번에 제부꿈에 찾아와서  내 안부만 물서봣다고 은혜가 서운해하더라.ㅎ
앞으론 내 꿈으로 놀러와.
요즘 나는 너무 힘들어..몸도 마음도ㅠ
엄마는 어떠케 감당을 했나 너무 힘들었지?
이제는 내가 잘 이끌어가야하는데..힘이든다ㅜ
나한테 찾아와서 힘좀줘.꿈에서라도 보면 기운이 날것 같다.
항상 잊지않을께 매일매일 생각할께. 사랑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