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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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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8 22:26
너무나도 그리운 사랑하는 엄마♡
 글쓴이 : 아다초
조회 : 27  
엄마...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벌써 7일이 지났네ㅜㅜ
모든게 변함없이 그대로인데 사랑하는 엄마만
계실지 않네.. 딱 한번이라도 만져보고 볼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겠구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걸 세삼 느끼면서
목 놓아 엄마를 불러봅니다.
평생을 몸과 맘이 힘들었을 사랑하는엄마..
부디 아픔없는곳에서 엄마가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가고싶은곳,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말고 맘껏
누리시길 바래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