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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9-05-14 11:31
엄마~~~♡
 글쓴이 : 아다초
조회 : 70  
오늘 서윤이가 할머니 꿈을 꿨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얘기해주네...
핑크색점퍼에 청바지 입고 앉아서 예쁘고 화장하고 계셨다고ㅜㅜ
엄마~ 꽃구경 가려고 그렇게 예쁘게 단장했어?
예쁜 꽃 많이 구경하고 맛난것도 많이 드시면서 다녀요.
오늘이 엄마가 떠난지 2주째되는 날이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
가는거 같아 가슴이 더 아파요ㅜㅜ
보고 싶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