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고객센터
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9-06-04 08:28
보고싶은 엄마♡
 글쓴이 : 아다초
조회 : 96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는것 같아 엄마...
벌써 엄마가 떠난지 5주가 됐네ㅜㅜ
지난 주 엄마 사망신고하고나서 아빠가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걱정이 되네..
이제 서류로도 엄마가 없다는 생각에
우리도 너무 힘들고 가슴도 넘 아프고
생각하면 눈물도 많이 나고.. 엄마가 넘넘 보고 싶다ㅜㅜ
살아 생전 살갑지 못한 딸이라서 더 미안하고
엄마 힘든거 모른체 해서 더더 미안했어ㅜㅜ
그나마 애들 꿈에서 잘 지내시고 계셔서 다행이고
여기 걱정은 말고 좋은 길 따라서
좋은 곳으로 가세요~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