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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9-06-11 10:08
벌써 42일...
 글쓴이 : 아다초
조회 : 50  
엄마가 하늘로 떠나가신지 오늘이 6주째네ㅠ
아직 엄마가 없다는게 느껴지지도 않는데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흘러가는거 같아~
지난 주말에 양산 작은아빠네 가서 다같이
1박을하는데 가족들 다 모여있는데 울엄마만
없어서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어. 아빠도 엄마의
빈자리 때문인지 눈물도 보이시고ㅜㅜ
엄마..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행복해?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엄마..
다음 주 엄마 49재때 엄마방을 부부방으로
옮길껀데 괜찮지? 아빠가 나중에 엄마랑 같이
계시고 싶다고해서..
엄마 싫어도 매일 매일 엄마 생각에 눈물 짓는 아빠 
가엾게 생각해서 이해해주길 바래~~
엄마,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도할께요~
다음 주에 다같이 엄마 보러 갈께요~~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