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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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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8 18:11
이젠 천국으로...
 글쓴이 : 아다초
조회 : 64  
엄마 오늘이 이승에서의 마지막날인 49일야ㅜㅜ
오전에 엄마 방 이사했는데 방은 맘에 들어?
멀리 있는 큰 손주도 오고 이모랑 큰오빠도 오고
반가운 얼굴도 보고 좋았지??
우린 엄마가 이승에서 마지막이라고하니깐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이놈의 눈물은 마르지도 않네ㅜㅜ
그래도 그건 남은 가족들 몫이니 속상해하지 말고
뒤돌아 보지도 말고 밝은 빛 비추는 길 따라서
천국으로 가셔서 평안했으면 좋겠어~
아픔도 슬픔도  없는 곳에서 엄마 하고 싶은거
맘껏 하시고 행복하길 바래..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엄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