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고객센터
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9-06-25 13:09
엄마 잘 지내는거지~
 글쓴이 : 아다초
조회 : 27  
사랑하는 엄마..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꿈속에서는 건강해 보였는데...
울 엄마 너무 보고 싶다.
자꾸 울면 안되는데 엄마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ㅜㅜ
전화도 하고 싶은데 엄마가 안 받을꺼 알아서인지
겁이 나서 걸 수도 없고 이젠 목소리도 잘
생각이 안 나서 더 슬퍼ㅜㅜ
아이들이랑 산책하면서 엄마랑 같이 걷던곳,
같이 갔던 식당을 보면서 엄마한테 더 살갑게
다가가지 못했던 내가 더 밉고 싫네~
왜 그땐 몰랐을까? 엄마가 평생 우리들 곁에
있을 수는 없다는걸.. 알았다면 조금 더 잘 해
드렸을텐데.. 넘넘 잘못했어 엄마..
엄마! 다음 생에도 엄마랑 딸로 태어난다면
그때는 세상에 둘도 없는 딸이 될께요.
우리 엄마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