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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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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8 00:55
소녀같던 보고싶은 외할머니에게..
 글쓴이 : 도란이
조회 : 34  
할머니,
삼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고
아직도 뜨게질 인형과 한땀한땀 만들어 손녀들에게 선물주신
복주머니를 보면 할머니 생각이 더욱 진해지네요.
아까워서 아직도 못쓰고 고이 간직하며
이렇게 라도 편지 써 보아요..
손녀중에도 난 정말 멋진 모습 한번 못 보여 드리고
공연한 모습도 보여 드리지 못하고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그래도 늘 사진속 웃으며 함께 찍던 사진보며
좋은 추억 웃으며 생각하고 좋은 곳 에 가셔서
계시길 기도합니다.할머니 곧 보러 갈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