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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20-11-16 19:59
사랑하는 내아부지
 글쓴이 : love파더
조회 : 13  

아버지 아프신건 어때 거기는 아픔도 슬픔도 없는곳인가 아버지 생신도 얼마 안남았는데 생신이나 지나고 가시지 잘버티셧는데 머가 급하다고 아버지 죄송해요 미안해요 아버지가 밥먹자고 전화오면 바쁘다는 핑계로 다음에 다음에란 말만 한거 같네 미안해 아버지 아직은 실감이 나다 안나다하네 아버지 생각날때 편지할께요 강 가슴이 넘답답하고 슬프다요 아버지 아프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