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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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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17 02:39
너무 늦었네요....
 글쓴이 : 지근선
조회 : 229  
이렇게 늦게 적어드려서 죄송해요 매우...
보잘것없는 장손자 항상 이쁘다고 아껴주시고 장손자라고 일부러 더 챙겨주시고
늘 감사했지만 이제 2년이 지나고나서야 느끼네요..
정말 한심스럽고 죄송해요 보답하지도 못하고 장손 노릇도 못 하고
표현도 제대로 못 하는 장손 이쁘다고 해주신것도 이제 알아버린게 한심스럽네요..
할머니 거기에서는 꼭 밝게 웃으시면서 행복하게 계셔요!
정말 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