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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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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20 16:08
엄마 잘 지내고 있지~~
 글쓴이 : 아다초
조회 : 30  
사랑하는 울 엄마
하늘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시간이 벌써 많이 지나고 어느덧
담담하게 엄마의 빈자리를 받아들이고
있어
2주전에는 문경으로 다같이 캠핑 가서 잼나게
놀고 왔어
엄마가 같이 계셨으면 좋았겠지만...
엄마 이제 가을이 오고 있어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고
추워서 세월이 진짜 빨리 지나가고
있구나하고 생각이 드네
추석때 아빠 보러 가면서 엄마도 보러
갈께
그때까지 나 보고 싶어도 좀만
참고 기다리고 있어
사랑하고 많이 보고 싶은 엄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