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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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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9-02 13:03
엄마, 엄마딸이야~
 글쓴이 : 정이
조회 : 28  
보고싶은 엄마.
그리운 엄마.
딱 한번만 엄마품에 안겨봤으면...
애 둘 엄마가 되었는데도 엄마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
엄마,
맛있는거, 좋아 하시는거 많이 못 사드려 미안해요.
자주 안아드리지 못해서 미안해요.
아픈 엄마를 끝까지 모시지 못해 미안해요.
지금은 엄마 딸이 섭섭한 마음 접고 속 마음 전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데
엄마가 안계시네요.
벌써 8년이네요.
12살이 된 딸아이를 가슴에 품으면 엄마가 생각나요. 오늘 아침에도 그랬어요.
엄마 사랑해요.
태어나서 부터, 아니 그 전부터 엄마를 사랑했어요.
평생 엄마를 그리워 하며 살았는데,
옆에 계시지 않으니 더 그리운 것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