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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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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11 00:51
엄마 오늘도 잘 버텼어
 글쓴이 : 선영사랑
조회 : 249  
하루하루 잘살고 있는데
잘 보고 있는거예요???
요식업온지 꽤됐는데 갈피 못잡고 있었는데
그래도 여기와서 보람차게 잘 적응하고 있어요
우리 매장 너무 바뻐 엄마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보람차게 잘살고 있는거 알지?
다음에 또 쓸께~~
사랑해요 우리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