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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20-11-16 20:11
고인등록은 즉시로 해주셨음 합니다.
 글쓴이 : love파더
조회 : 1,343  
토요일 아버지()174번 11.12 소천 전정기)를 모시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 먹먹한 마음에 찾게되었는데 조회가 되지 않고 98년도 고인이신 분이 조회네요. 이렇게나마 유족의 마음을 위로해주시는 좋은 취지의 글쓰기 관리가 신속히 잘 이루어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모시면서 느낀점을 올려봅니다.  1. 장례지도사들은 격식있게 고인을 모십니다. 추모공원측도 복장을 갖춘 분이 추모관을 개방하고 유골함 안치후 바로 문을 닫는것이 아니라 모든 가족들이 한번씩 유골함을 만져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해주는 시간을 갖게 해주심 좋겠습니다. 이건 간절한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