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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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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15 10:54
서울 시내에 들어선 최초의 화장시설
 글쓴이 :
조회 : 6,576  

2012년 1월 16일에 서울 서초구 원지동에 화장장이 정식으로 개장합니다.
현재 대부분 서울 시민들이 서울에서 장례를 치루고 벽제 승화원에서 화장을 하기때문에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초구에서 장례를 치루고 벽제화장장을 이용하여 예은추모공원에 봉안 할 경우 약 90키로미터를 돌아서 오게됩니다.
그러나 원지동 화장장이 개장하면 좀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당추모공원과의 거리도 많이 단축되어 이용에 많은 잇점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사자료 요약입니다.
서울시는 시설 안정화 기간을 거쳐 내년 4월부터 화장로를 완전 가동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하루에 65구의 시신을 화장할 수 있다.
사용료는 경기도 고양시 소재 서울시립승화원(옛 벽제화장장)과 마찬가지로 서울시민(고양·파주시민 포함)은 9만원, 타 지역 주민은 70만원이다.

 최근 화장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서울시립승화원은 이미 포화 상태다. 1995년 28.3%에 그쳤던 화장률은 지난해 75.9%로 증가했다. 2020년에는 9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 때문에 서울 시민의 20% 정도가 성남·수원 같은 다른 지역 화장 시설을 이용하거나, 화장 순서를 기다리며 4~5일장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