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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윤달)
일 로 부터

     
 
 
 
작성일 : 12-08-18 11:55
가을의 문턱에서
 글쓴이 :
조회 : 5,314  

예은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위 잘 보내셨는지요?
입추가 지나서인지 기세등등했던 무더위도 한풀 꺾이는 듯합니다.
추모공원의 밤송이도 탐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 보니 이제는 가을이 눈앞에 성큼 온 듯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예은추모공원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