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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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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2 15:04
예은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글쓴이 :
조회 : 7  

예은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올해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될 시간이 왔습니다.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면 힘든 일도 있었지만 예은 가족 여러분 덕분에 행복하고 감사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