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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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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28 10:11
2020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글쓴이 :
조회 : 448  

예은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2020년도 끝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1년 내내 코로나19와 불경기로 힘든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0년 종착역까지 무사히 안착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